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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속의 샘에서 손을 씻는 아이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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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 물레방앗간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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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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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사용하던 초등학교 건물. 이 학교안에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데, 학교를 지을 당시에 들어간 비용보다 피아노를 샀을 때 들어간 비용이 더 많았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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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차장에 가득한 자등차들. 다음주면 벚꽃이 만개하는데 그땐 더 붐빌 듯 하다.


오늘은 정말 많이 걸었다.  어제 숙취가 남은데다 햇살은 뜨거워서 힘든 하루였지만 오랜만에 소풍 기분으로 자연을 거닌 것 같다.

카이라쿠엔은 도쿄에서 하루여행 코스로 괜찮다.  자동차로 쉬엄쉬엄가도 3시간 정도면 도착하는데다 넓게 펼쳐진 정원은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며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는 데 더없이 좋다.

다시 오게된다면 돗자리와 도시락은 필수다~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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